2009년 02월 15일
백합제 다녀왔습니다.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솔직히 말해 피곤합니다. 네.
동인지는 한 20권 건졌네요. 어휴 많아라..............................어라 왤케 많지?(....)
뭐 여러가지 샀습니다. 동방에 한하지 않고 나노하나 창작이나 기타등등(..)
1회때랑은 다르게 개인부스 참가였기때문에,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책팔때도 부끄러워서 책을 못보겠고...
네....뭐 일단 2회 백합제도 무사히 끝났네요.
사실 이번엔 행사 끝날때까지 버틸 생각이었습니다만.......춥고 심심하고 해서 그냥 집에 왔습니다. 오늘길에 지하철에서 계속 자고있었던게 생각나네요..........목아프다...
책은 재고가 남았습니다. 남은건 전부 통판으로 돌릴 생각인데...
사실 의향 있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책 정보는 밑에 있고....
나중에 따로 공지하겠지만, 일단 신청(?) 받아봅니다:D......으핫 이랬는데 없으면 대박(...)
여튼 즐거웠습니다! 3회도 기대할게요!ㅎㅎ(..)
# by | 2009/02/15 19:53 |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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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옆에서 민폐를 좀 많이 끼쳐서 죄송합니다..푹 쉬시어요!!
통판 한다면 뭐 한권 사야지...ㅎㅎ 보고싶네
인사를 제대로 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인사는 둘째치고 회지를 못샀구나!!ㅋㅋㅋ 수고했어 푹쉬어~